Bye! Biei

2012 1월 홋카이도 2012.01.21 15:58 |




2박 3일의 꿈같던 시간이 지나고

이제 비에이를 떠나야 할 시간입니다


묵었던 손님들의 사진을 찍어두시는지

한 컷 부탁해 담으시길래

저 역시 채린이와의 사진 부탁드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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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타도 따라 나와 환송해 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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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앞 자판기 모습도 이제 마지막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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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시고 음식 잘하시고 (남편분이 대부분 하셨을런지도^^) 

뛰어난 미적 감각 지니고 계셨던

펜션 Tomte Rum의 안주인분 

(나중에 홈피 보니 미술교사이신 듯)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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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는 바깥주인분께서 비에이역에 우리를 내려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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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떠나는 10시 반 열차를 탈까 했으나

이대로 떠나기 심히 아쉽습니다.

해서 채린의 동의를 얻어 기차를 그냥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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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는 비에이 시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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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여행자 2012.01.21 21: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기 눈 속의 자판기 너무 인상적인데요 ~

    • 채린아빠 2012.01.21 23: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저런 자판기가 곳곳에 있어요. 처음에는 안 올리고 묵힐 사진이었는데 한번 더 보니 좋더라구요^^

  2. 2012.01.25 19: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채린아빠 2012.01.25 21: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한 때 펜션도 하고 싶단 생각 들었었는데 잠깐 조사해보니 그거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더라구요. 너무 버거워요. 관리하는 일이...ㅠㅜ

  3. 훈이민이 2012.01.26 10: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롯타가 진짜 맘에 드네요. 귀엽기도 하지...

    채린인 부츠를 두개나 가져갔어요?
    전 포스팅보면서 빨간부츠 아니었던거 같은디....하면서 봤거든요.
    확실히 회색 맞은데. ㅎㅎ

    • 채린아빠 2012.01.26 17: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부츠는 당근 하나만 신고 갔지요.
      빨간 스패츠 덧대서 그래요.
      하루종일 눈길 걷는 날이라 준비해간 스패츠 착용했었거든요^^

  4. linuss 2012.02.03 17: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팬션... 음 나중에 가게되면 한번 문의 드려야 겠네요

  5. 해피코 2012.02.14 15: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빨간 스패츠 였군요~ㅋ
    여행지에서 만나는 사람이 좋으면 참 좋은 여행으로 기억되는것 같아요 ^^

    • 채린아빠 2012.02.16 00: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이제 사람을 만나는 여행의 재미를 느껴가는 것 같아요. 조금만 더 젊었을 때 알았담 좋았을터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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