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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월 홋카이도

비에이를 걷다 (둘)








어디를 둘러보아도 이러한 풍광입니다









왼편으로는 빛내림이 있고

또 그 아래 두채의 집이 있습니다

지난 여름 채영린맘과 이 길을 걸으며 

겨울에는 어떠한 모습일까 무척이나 궁금해했던 곳이기도 하지요



 




치워지지 않은 눈길을 걷는게 생각보다 힘든 일이더군요

드디어 큰 길을 만납니다

걷기가 훨 수월할 듯 합니다











반가운 표지판~

이 곳에 숙박할까 문의까지 했던 곳이거든요

위치나 시설 모든게 맘에 들었지만

둘이만 묵기에는 너무 비쌌고 

또 일본 가정식 펜션에 묵어 보고픈 욕심에

다음으로 미루어두어야했지요











하지만 다음에 올 기회가 있다면 

이 곳에 꼭 묵어보고 싶습니다

독채를 빌리는 형식인데

외관도 그렇지만 내부는 정말 럭셔리합니다^^






잠시 눈구름이 걷힌 하늘이 아름다웠습니다























기념사진 한번 더 찍고







또 걷습니다만 깜빡 길을 잘 못 들었네요

한참을 걷다가 

다시 되돌아옵니다 













그리고

필카를 들고 있는 사이

채린이가 담아 준 사진들



이 사진 정말 맘에 들게 나왔습니다 ^^












이제 마일드세븐 언덕이 가까워져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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