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 톰 


다섯 개의 성문 중 북문입니다



국가사원인 바욘이 위치해 있고 


바푸온을 비롯 왕궁, 코끼리 테라스, 피메아나카스등 유적이 모여있는


성곽 도시로


대도시 국가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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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왕의 테라스 앞에서 툭툭에서 내려


2시간 정도 후에 바이욘 서문에서 만나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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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터에 들어서 만나게 되는 피메아나카스 - Phimeanak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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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단으로 오르는 건 아니구요^^


(앙코르 유적지 사원의 계단들은 모두 폭이 좁고 가파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디에선가 미국인 가족과 나란히 걷는데 아이들이 아빠보고 계단이 왜 이리 좁냐고 묻더군요


그 아빠 왈 발들이 작아서 그렇다 하던데ㅠ 


아마도 적의 침략을 방어하는 요새적 성격을 가지고 있어 그리 만든 듯 합니다^^)






암커나 이렇게 뒷편에 만들어 놓은 계단을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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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길을 따라 이제 바푸온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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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huon


11세기 태국왕의 침략이 있자 


크메르의 왕비가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원에 숨겼다하여


'아들을 숨긴 사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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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까지 이런 계단을 몇 번 오르고 나니


그때야 이거 장난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난간에 서서는 약간의 어지러움까지 느껴지는게


컨디션 조절 잘해가며 다녀야겠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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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병 들이키고 나니 그제서야 아름다운 풍광이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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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 한 분을 먼발치에서 보면서


가끔은 나도 카메라 대신 수첩과 펜을 들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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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와 작은 호수가 옆에서 잠시 쉬다


참배길을 따라 코끼리 테라스까지 걸어 나옵니다





마주친 여행객의 모습이 아름다워


절로 뒤를 돌아보니 이런 멋진 프레임이...


앞서 가던 몇분만 없었다면 진짜 맘에 드는 사진 나올뻔 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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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이민이 2012.05.30 08: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메모하는 아저씨 멋져요.
    마지막 아가씨 모습도요.
    예브고 늘씬한 몸과 빨간머리와 검정배낭이 한눈에도 엄지손가락 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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