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이국영 2015.06.17 15:28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연히 양평텃밭 글을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텃밭구하고있는데요 .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수있을까요? 부동산에 알아보셔서 땅 구하신건가요? 정보좀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저도 텃밭사서 나무심고싶네요^^

  2. hairyMES 2015.06.12 00:49 신고 Modify/Delete Reply

    대단한 블로그입니다.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저도 자극 받아서 열심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여기는 오랫동안 머물면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도 많고, 좋은 사진도 많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

    • 채린아빠 2015.06.12 11:57 신고 Modify/Delete

      한동안 손을 놓고 있다가
      또 여유가 생겨 카메라도 잡고 블로그도 가꾸고... 그러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사진과 더불어 이웃도 사귀고 하는게 쉽지는 않네요ㅎㅎ
      링크 걸어두고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3. ybben 2015.03.18 12:20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연히 여자 셋 남자 하나 티스토리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살바토레 펜션에 갈 때 알펜시아 눈썰매, 스키장 정보 찾아보던 중 티스토리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족의 사랑, 자연, 여유가 담겨있는 글, 사진들이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좋은 글, 사진들 제가 가족들과 여행할 때에도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린아빠 2015.03.18 16:39 신고 Modify/Delete

      옛 앨범을 들치듯 한번씩 가족들과 함께 보기 위해 포스팅하고 있는 블로그인데... 가끔 이렇게 좋은 말씀 전해주시는 글이 참으로 반갑고 감사합니다. 종종 이렇게 인사 나눌 수 있음 좋겠습니다^^

  4. 지나가는이 2012.09.30 01:42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연히 검색을 통해 들어와 구경하게된 사람입니다. 단란해 보이는 가족의 모습들에 절로 흐뭇해지는군요.
    덕분에 잠시나마 행복에 대해 생각해보고 갑니다. :)

    앞으로도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5. 2012.09.18 23:13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2.07.12 13:12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채린아빠 2012.07.16 23:00 신고 Modify/Delete

      이랑님...
      졸린 눈 부릅뜨고 이랑님 블로그 보고 싶단 생각에
      오랜만에 홈피 들어왔습니다.
      주말에 짧은 여행 다녀오느라 컴 쓸 기회가 없었거든요~
      저 역시 점심 즐거웠었습니다.
      가끔 점심 대접할 시간 비워주시길^^

  7. 해피코 2012.07.04 15:16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방명록이 어디 있나 한참을 찾았네요~ ^^
    저 발리간다구 자랑하러 왔어요~~~ ㅋㅋㅋ 웃기시죠~?
    갑자기... 가게된거라... 일주일만에 결정하고 오늘에서야.. 컴폼이 떨어졌네요~ ^^
    극극 성수기인 7월말에서 8월첫째주에 휴가를 내게된 호야님 때문에.. 두배의 여행경비를 준비하여 갑니다~ ㅋ
    더 있고 싶어도 항공권조차 구할수가 없어서 여행사에서 빼놓은 항공권과 숙박으로요
    항공은 경유까지해가면서 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물가님의 3번의 발리 여행을 다시 찬찬히 보러 들어왔는데...
    오늘은 안부인사만 남기고 가려구요~ ^^
    이제야 발리의 지명 이름이 익숙하니... (책을 봐서) 물가님의 여행기가 더 와 다을것 같아요.
    우붓, 스미냑, 꼬따 (이곳에 디스커버리 쇼핑몰 뒤의 해변가에서 멋진 일몰사진은 기억합니다.) 저희는 서핑을 한번 배워 보려구요.
    짐바란 누사두아 (여기가 저희 숙소거든요)
    여행기보다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댓글 남길께요~

    • 채린아빠 2012.07.09 22:48 신고 Modify/Delete

      아... 드디어 발리를 가시는군요.
      두분께 발리는 어떤 모습일런지 궁금합니다^^
      짐바란 묵으시면 여기저기 오가기는 편하실거 같구요 (택시 이용하실건가요? 아님 가이드 차량 빌리실건가요? 성수기라 어떨지 모르겠는데 보통은 싼 가격에도 이용가능한 현지 가이드 차량을 많이 이용하거든요^^)
      아직 회사일 휘둘리느라 홈피도 거의 못들어오지만 그래도 궁금한거 있으심 연락주세요~ 최대한 열심히 알려드릴께요^^

  8. 김정은 2012.06.14 00:26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진들 너무 멋있습니다. 아빠가 사진을 예쁘게 잘 찎어줘서 따님들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오늘은 숙소에 들어와서 알려주신 까페들 찾아봤어요. 너무 예쁜 까페들 추천해 주셔서 감사~ 가봐야할 까페목록에 추가해 두었어요 ^^

    • 채린아빠 2012.06.14 22:34 신고 Modify/Delete

      좋게 보아주어 고맙습니다. 어느 주말에 홍대앞서 카페서 마주치는 우연, 기대해봅니다. 남은 연수도 잘 받자구요^^

  9. 2012.03.23 01:36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채린아빠 2012.03.23 12:14 신고 Modify/Delete

      아... 안 그래도 궁금했었는데 떠나지는 못하셨군요. 7월까지 또 어떻게 기다리시려구요...ㅎㅎ

      아... 다이어리는 저희가 선물하고 싶어 드린거니 그냥 편히 쓰시고 만일 나중에 일본 여행 가시게 되면 그때나 채영이 자그마한 선물 하나 받을께요... 이러실까봐 주소 안쓰려했는데 우체국 익일 소포는 보내는 이 주소를 다 적어야된다해서 엉겁결에...ㅠㅜ 신경쓰시지 마시구요 가끔 블로그 업데이트 좀 해주세요. 꿈꾸는 여행자님 사진과 글이 보고 싶네요 ㅎㅎㅎ

  10. liaison 2012.03.22 05:36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글을 좀 남기려 왔는데.. 개인 적인 거라 비밀글로 남기려 했는데, 페이스북으로 가야 겠네요 ^^

    • 채린아빠 2012.03.23 00:49 신고 Modify/Delete

      어... 여기에 비밀글 기능 만들어놓았는데... 혹 티스토리 로그인하고 들어오면 비밀글 체크 박스가 안뜨나요?
      암커나 페이스북서 보내주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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