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저 효자동, 옥인동 일대,  경복궁 왼쪽 동네 등으로

 

불리우던 곳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서촌이란 이름을 얻었습니다

 

 

저 역시 지난 겨울 효자동 한 카페를 찾았다가

 

건너 편 통인시장과 옥인동 골목길이 궁금해

 

한바퀴 돌았던게

 

이 동네의 멋을 알게 된 시작이었네요

 

 

그저 띄엄 띄엄 알던 카페나 시장이나 음식점들이

 

서촌이라는 이름으로 묶이게 된거지요

 

 

나중에...

 

이 곳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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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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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안됨,  다시다안됨

나, 윤경이 엄마다" ㅋㅋ

 

멋집니다!!!

 

(전 미원이 몸에 해롭다고는 생각치 않고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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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히 3시 이후 Break Time에 걸려

 

한번도 음식을 못 먹어 본 남도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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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에는 교회 끝나면 점심, 커피 및 산책 코스로

 

자주 가리라 생각했었는데

 

일요일 회사 회의 땜에 그러질 못하고 있네요^^

 

 

 

 

2월에는 또 작은 딸이 중학교 졸업을 했습니다

 

회사 일로 가보지 못했더니

 

자기들끼리 찍은 사진들이 다 흔들리고 촛점 나가고...

 

건질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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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에 집에서 새로 산

 

고딩 교복 입고 몇 컷 다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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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시작한 고딩 생활

 

너무도 즐겁게 잘(?) 보내고 있는

 

작은 딸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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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이민이 2014.04.03 09: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민이도 고1이 되었어요. 물론 채린이가 한살 언니이긴 하지만요.
    쪼그만게 6시 30분에 집을 나서서 10시 30분이 되야 옵니다.
    가심이 아퍼요. 그 애들을 뭘 그리 붙잡고 고문을 하는지. ㅠㅠ
    다행히 민이는 피곤하지만 학교생활이 즐거운가봅니다.
    민이가 간 학교는 선후배관계도 특별하고 동아리 활동도 많고..

    채린이 교복이 넘 이쁘네요. 근데 ㅎㅎㅎ 마지막 사진보고
    역시 채린이도 짧은치마를 좋아하는군. 그랬네요.
    섬머슴같은 민이도 엊그제 저에게 치마 줄여도 되냐고 묻더군요. ㅋㅋㅋ

    • 채린아빠 2014.04.07 16: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ㅎㅎ 채린이와 같군요.
      잠이 부족할터인데도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생활이, 또 선생님들이 너무 좋다고
      항상 조잘거리며 웃고 다닙니다^^

      저 교복은요... 줄인게 아니구 사온 그대로인데
      보시다시피 너무 딱 맞아 그런지 길이가 짧아서
      사진만 몇 컷 찍고 다시 큰 걸로 바꿔왔습니다.
      지금은 안 짧아요 ㅎㅎ